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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슈] 물가 인상 속 ‘배달의 민족’ 선택은 / KBS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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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이달부터 먹거리 가격이 대거 오르는 가운데, 배달료까지 인상될 계획입니다.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 민족이 배달료 기준을 오늘(1일)부터 개편합니다. 배달의 민족 측은 배달 업체의 건의를 바탕으로 거리별 책정 기능을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행정동을 기준으로 배달료가 설정됐다면, 앞으로는 거리별로도 배달료를 매길 수 있는 겁니다. 거리별 배달료는 고객 주소지와 가게의 직선 거리를 기준으로 책정됩니다. 각 업체는 100m당 백원~3백원을 설정하거나 500m당 최대 천5백원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같은 행정동이라도 거리가 멀면, 배달료를 더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반대로 집과 가깝지만 행정동이 다른 음식점에 주문하는 경우에는 배달료가 줄어듭니다. 아울러 다음 달부터 배달의 민족 측이 제공하는 장보기 서비스 요금도 오릅니다. 무료배송 기준인 최소 주문 금액이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4만 원 이상 주문하지 않으면 배달료 3천 원을 추가 지불해야 합니다. 업체 측은 "식음료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는 상황을 감안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BS 뉴스 장영준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배달료인상 #배민 #물가

[#티전드] (2시간) 오르는 건 물가 뿐, 내 가치는 그대로?💦 번아웃과 포기가 익숙한 요즘 세대가 살아가는 방법 | #어쩌다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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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티전드 #어쩌다어른 #유퀴즈온더블럭 #알쓸인잡 #tvN 0:00:00 오프닝 0:00:05 죽도록 열심히 사는 한국인들 0:32:51 물가 상승에 따른 주식 투자 방법 0:45:51 결혼에 대한 젊은 세대의 회의감 1:05:45 사람들에게 번아웃이 오는 이유 1:42:50 자존감이 부족한 젊은 세대들 회차 정보: 어쩌다어른 71, 90, 96회 / 유퀴즈온더블럭 158회 / 알쓸인잡 2회 we’re :DIGGLE family

[뉴스룸 모아보기] '수출 쇼크', 숨막히는 물가 오름세…'이러다 다 죽어' (2023.02.01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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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1. '반도체 불황→수출 하락'…악순환 늪에 빠진 한국 경제 0:00 한국 경제를 한파가 덮치고 있습니다. 당장 새해 첫 달인 지난달에 우리 수출이 주저앉았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 무려 17% 가까이 줄었습니다. 수출이 이 지경에 처한 건, 반도체 불황 탓이 큽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1년 전에 비해서 40%도 넘게 떨어진 겁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IMF는 올해 세계 경제 성장 전망치를 조금씩 올려 조정하면서도, 우리나라의 성장률만 계속 낮춰가고 있습니다. 주요 지표가 줄줄이 아래로 향하는 '경제 겨울'인 겁니다. 2. [르포] "떨이도 안 팔려" 쌓여가는 재고…'수출 부진' 현장 상황 2:17 지표에서 드러난 수출 부진과 경기 침체가 현장에서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저희 취재진이 둘러봤습니다. 재고를 판매하는 업체의 물류창고에는 TV나 노트북 등 포장도 뜯지 않은 이월상품들이 겹겹이 쌓여 있었습니다. 또 수출 공단 근처의 식당 주인은 "외환 위기보다 더 어려운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3. 아침 출근길부터 '실감'…서울 택시요금 인상 첫날 풍경은 4:27 수출도, 내수도 좋지 않지만, 오히려 물가는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민은 더 힘듭니다. 라면 볼까요? 5개가 들어있는 한봉지에 4100원, 1년 만에 11%가 넘게 올랐습니다. 이른바 치느님도 10% 이상 더 올랐고, 배달비를 포함하면 오름세는 더 큽니다. 라면 안 먹고, 치킨도 참겠다 할 수 있겠지만, '따뜻한 집'의 필수조건인 도시가스비는 1년 새 40% 가까이 올랐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오늘(1일)부터 서울의 택시비 기본요금이 천원 올랐습니다. 버스타면 된다고 하시겠지만, 곧 버스와 지하철 요금도 오릅니다.  4. 묶여있던 대학 등록금도 '들썩'…학부모도 학생도 한숨만 7:10 물가가 오르는 게 위험한 건, 경제가 다 연관돼 있다보니 하나가 오르면 나머지도 따라 오른다는 겁니다. 이번에는 대학등록금입니다. 14년째 묶여있던 대학이 등록금 인상에 나섰습니다.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5. [르포] 부담 덜어낸 '한 끼' 찾아…고시촌 원정 나선 사람들 9:08 물가가 오를 때, 사람들이 더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가격이 싼 곳이죠. 요즘 한끼에 5~6천원하는 고시촌 뷔페식당에는 사람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전에 찾지 않던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6. [인터뷰] 왜 한국 전망치만 낮췄나? "건설·부동산 악화일로 걷고 있기 때문" 11:06 이 경제 한파는 언제 끝날지, 그리고 이 경제 한파 속에 정부 대책은 어떠해야 되는지를 좀 더 짚어보겠습니다.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가 나왔습니다. ▶ 뉴스룸 다시보기 (🤍 #뉴스룸모아보기 #JTBC뉴스룸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물가 인상에 "못 살겠다"‥영국, 대규모 파업 (2023.02.02/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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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물가가 급등하면서 몸살을 앓고 있는 영국에서는 물가 인상에 맞춰서 임금을 올려 달라면서 대규모 파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사, 공무원, 철도 기관사 등 최대 50만 명이 거리로 나왔는데, 정부는 임금을 올리면 또다시 물가에 영향을 준다면서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 #영국 #파업 #물가

[뉴스외전 경제 '쏙'] 파월 '물가하락' 발언‥증시에 봄 오나? (2023.02.02/뉴스외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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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44
02.02.2023

출연 : 박연미 경제평론가 미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파월 "금리, 2~3번 정도 올릴 가능성 있어“ "시장은 기존 강경 매파 입장보다는 여지 열어둔 것으로 해석" "연준, 향후 자세 전환 빠를 듯‥국채 금리도 뚝 떨어져" 뉴욕증시, FOMC 결과에 환호하며 일제히 상승 "전쟁 같은 시장의 변수가 상수화‥더 걱정할 일은 없겠다는 분위기 확산" "물가 둔화 프로세스 시작되는 것 같다" 코스피 0.9% 오른 상태‥증시에도 봄 오나? 1월 무역적자 126억 9천만 달러‥역대 '월간 최대' "수출 급격히 줄고 반도체 '주춤'‥상황 안 좋아" "에너지 수입에 돈 많이 들어" 정부, 전세사기 대책발표‥"전세금이 집값 90% 이하여야 보증보험 가입" "사기 피해 전셋집 낙찰받아도 무주택 자격 유지" "전세사기 피해 가구당 2억 4천만원까지 대출" 🤍 #연준 #제롬파월 #물가상승

새해 첫 달 물가상승률 5.2%‥서민 간식 사라진다 (2023.02.02/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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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요즘 서민경제에 반갑지 않은 소식들이 많습니다. 오늘 뉴스는 물가 얘기로 시작합니다. 새해 첫 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2%를 기록했습니다. 줄어드나 했던 물가 상승폭도 다시 조금 커졌습니다. 아무래도 가스와 전기요금이 오른 영향이 가장 컸고, 식용유, 커피, 채소값 등 장바구니 물가도 크게 올랐습니다. 🤍 #물가상승률 #물가상승 #소비자물가

1월 소비자물가 5.2%↑‥석달 만에 상승 폭 확대 (2023.02.02/930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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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새해 첫 달 물가가 5% 넘게 오르며 3개월 만에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5.2% 올랐습니다. 🤍 #소비자물가지수, #공공요금, #물가상승률

1월 소비자물가 5.2% ↑‥ 9개월째 '고공 행진' - [LIVE] MBC 5시뉴스 2023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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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20
02.02.2023

1월 소비자물가 5.2% ↑‥ 9개월째 '고공 행진' - [LIVE] MBC 5시뉴스 2023년 02월 02일 "뉴스가 보입니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MBC뉴스데스크는 매일 저녁 7시 40분부터 저녁 9시까지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MBC #5시뉴스 #임시국회

당근 한봉지가 1불, 이제는 한국보다 저렴한 뉴욕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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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30대 부부의 세계여행 (뉴욕 한달살기 ep.9) #세계여행 #세계일주 #부부세계여행 #뉴욕여행 #뉴욕한달살기 👩🏻 현주 🤍 🤍 👨🏻‍💻 학피디 🤍 메일 : contactyourangss🤍gmail.com 😍 여러분의 따듯한 댓글은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물가를 잡을 때는 물가만 잡아라! f.한국경제산업연구원 김광석 연구실장 [글로벌 이슈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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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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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Pick? Pick!] 새해 첫 달 물가상승률 5.2%‥서민 간식 사라진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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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1. 새해 첫 달 물가상승률 5.2%‥서민 간식 사라진다 2. 4인 가구 전기요금 '1만1천 원' 오른다‥서민연료 LPG 가격마저 '꿈틀' 3. 물가 상승에 난방비 폭탄까지‥복지시설 '삼중고' 4. 고물가 고통에 야당들 일제히 추경 요구, 고심 길어지는 여권 5. 난방비 지원‥주머니는 어디서?

‘에너지 요금 탓’ 물가상승폭 다시 확대…최악은 아직 [9시 뉴스] / KBS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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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곧 졸업식, 입학식 이어질텐데 요즘 장미꽃 한 송이가 만 원을 오르내립니다. 비닐하우스 난방비 때문입니다. 실제 새해 첫달 소비자 물가는 5% 넘게 올랐습니다. 전달보다도 오름폭이 큽니다. 계절 영향을 받는 농산물이나 일시적으로 값이 오르내리는 석유를 뺀 근원물가도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지난해 1월과 비교해 에너지 가격이 30퍼센트 가까이 올랐기 때문인데, 문제는 에너지만 놓고 봤을 때 이제 시작이라는 겁니다. 첫 소식 박혜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입이라곤 한 달에 62만 원씩 받는 기초생활수급비가 전부인 60대. 가스를 덜 쓰려고 전기 장판을 켜고 설거지도 찬물로 하지만, 지난달 가스요금이 6만 원 넘게 나왔습니다. 1년 전보다 10배 넘게 급증한 말 그대로 요금폭탄입니다. [손승호/기초생활수급자 : "영하로 떨어지고 할 때만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만 (보일러를) 틀고, 방 안 얼게 그 정도만 사용하거든요."] 업종의 특성상 온종일 가스를 쓰는 목욕탕. 한 달 가스요금이 700만 원에 육박합니다. 방역 제한 해제로 손님이 늘어난 탓이라곤 하지만, 내야 할 돈이 지난해보다 4배가 넘습니다. [박수정/사우나 운영 : "지금 계속 (가스 요금이) 오르고 있으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손님이 오시는 것도 겁이 나요. 목욕업을 운영하는 업주들은 오히려 그냥 폐업을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고민 중이죠."] 소상공인 99%는 크게 오른 난방요금이 부담이라고 답했고, 이 때문에 휴·폐업까지 생각한다는 응답 비율도 8%를 넘었습니다. 200석 규모의 PC방. 갑자기 늘어난 전기요금에 함께 일하던 직원을 줄이고 이용료까지 올렸는데도 적자입니다. [전재영/PC방 운영 :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되는데 한계가 있다 보니까, 전기를 좀 자영업자 같은 경우는 감안을 해서…."] 문제는 전기·가스 요금이 추가로 오를 가능성이 크고 또 다른 서민 연료인 LPG의 국제가격도 30% 넘게 올랐다는 점입니다. 다음 달부터는 국내 가격에 반영될 텐데 특히 택시 기사들의 걱정이 큽니다. [조영철/택시기사 : "요금 오르는 바람에 손님도 더 없지만, 더 힘 드는 거죠. 가스비까지 오르면…."] 에너지요금 급등은 서비스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는 구조여서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가 하락할 거란 당국의 예측과 달리 서민 체감 물가는 더 높아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KBS 뉴스 박혜진입니다. 촬영기자:최경원 고영민/영상편집:김대범/그래픽:이경민 김정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공공요금 #물가상승 #전기요금

치솟는 식품 물가…빵·과자·빙과·주류 줄줄이 인상/난방비에 장바구니 물가까지 서민 부담↑/[뉴스정주행] 2023년 1월 31일(화)/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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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지난해 많이 올랐던 식품류 가격이 새해에도 줄줄이 인상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이달 1일부터 코카콜라 350mL 캔 제품의 편의점 가격을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올렸고, 제주도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 출고가를 다음달부터 평균 9.8% 올립니다.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가격을 20% 인상한다고 발표했고, 롯데제과 역시 빙과류와 제과류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순차적으로 인상합니다. 식사 대용으로 찾는 빵과 시리얼 가격도 오릅니다. 파리바게뜨는 다음달 2일부터 95개 품목 가격을 평균 6.6% 인상하고, 농심켈로그는 콘푸로스트, 첵스초코 등 시리얼 제품 가격을 10% 안팎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식품업체들은 재룟값뿐 아니라 인건비, 물류비, 전기·가스 요금 등이 모두 올라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식품 #물가 #가격인상 #빵 #과자 #아이스크림 #생수 #소주 #맥주 #장바구니 #난방비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1월 소비자물가 5.2%↑‥9개월째 '고공 행진' (2023.02.02/12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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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새해 첫 달 물가가 5.2% 넘게 올라 9개월 연속 고물가 상황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전기, 가스, 수도요금이 많이 올랐고, 가공식품과 음식·숙박 관련 물가의 상승도 두드러졌습니다. 🤍 #소비자물가지수, #공공요금, #고물가

[본] 물가폭탄! 상상초월 무능함/ 증거는 없고 카더라 밖에/ 박정희가 뭐길래/ 낮김밤안 당황하는 윤석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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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새날마켓 바로가기 : 🤍 새날패밀리 구독하기 : 🤍 새날 제보, 사연 및 광고문의 : saenalkr🤍gmail.com / questionkorea🤍gmail.com 새날 멤버십 가입하기 : 🤍 새날 페이스북 팔로하기 : 🤍 새날 유튜브 구독하기 : 🤍 새날 팟빵 구독하기 : 🤍 *새날 방송을 무단 복제 및 게재 시 저작권법에 의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This is official account of 새날 (SaeNal) Copyrightⓒ2022 SaeNal All rights reserved.

연준 디스인플레이션 선언, 다시 치솟은 한국 소비자물가 너무 중요한 발표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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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역전세대란 구입 : 🤍 [쇼킹부동산] 부동산 시장 운명을 결정할 2가지 중요한 소식이 동시에! - 2월 FOMC 결과 해석 - 1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 한국 부동산 시장 어떻게 될까?

물가 상승에 난방비 폭탄까지‥복지시설 '삼중고' (2023.02.02/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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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물가에, 전기료에 난방비까지 올라도 너무 많이 오르면서 취약계층이 모여있는 복지시설은 더 추운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 #물가 #전기료 #난방비

[고뉴브] 230203(금) '공공요금 인상' 물가 상승 견인 / 천공 尹 관저 개입 의혹 / 친윤계, 안철수 공격 / 민주당 '이상민 탄핵소추' 결론 못내 / 방음터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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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고뉴브 #고현준의뉴스브리핑 #시교라 △영화로운 뉴스 - 장성란 영화전문기자 - 국내 박스오피스 상황은? - "영화는 영원할 거야"…'바빌론'의 열렬한 사랑 - '애프터썬', 이제야 보이는 아버지의 마음 ▣뉴스브리핑 - 박순봉 경향신문 기자 & 손지은 서울신문 기자 [뉴스前] 오늘 주목해야 할 핫! 토픽은? [뉴스브리핑] - 1월 물가 5.2%↑..."전기·가스·수도비 인상" - '천공' 대통령 관저 선정 개입 의혹 다시 '솔솔' - 여 전대 후보등록 오늘 마감...당권 레이스 '점화' - 야, 이상민 탄핵소추 결론 못내..."대북송금 의혹은 소설" - 서울시 "광화문 광장서 이태원 참사 추모제 불허" - 오세훈, 전장연 단독 면담 "지하철 시위 멈춰야" - 구미 3세 여아 친모 아이 바꿔치기 '무죄'

곧 식품 가격 줄줄이 인상...장바구니 부담 가중 우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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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다음 달부터 과자·빵 등 식품 가격 줄줄이 인상 전기료 인상 2월부터 반영…택시 요금 천 원↑ 정부 "갈수록 물가 인상 둔화…3% 중반대 인상률" [앵커] 다음 달부터 식품 가격 인상이 줄줄이 예정돼 장바구니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오는 4월엔 전기와 가스, 지하철, 버스 등 공공요금도 인상이 예고돼 있어 정부의 물가 관리에 복병이 될 전망입니다.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 달 식품 가격이 줄줄이 인상됩니다. 롯데제과 마가렛트가 300원, 초코 빼빼로와 꼬깔콘, 월드콘은 200원씩 오릅니다. 스크류바와 조스바는 100원 인상됩니다. 또 롯데제과의 만두와 돈가스 등 냉동 제품은 5~11% 냉장 제품 가격은 7~14% 오를 예정입니다. 해태제과 자가비는 300원, 포키와 구운양파는 200원 인상됩니다. 파리바게뜨 후레쉬식빵 등 95개 품목은 6.6%, 농심켈로그 콘푸로스트 등 시리얼 제품은 10%,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 등 84종은 5.1% 가격이 오릅니다. 제주삼다수는 9.8%, 아침햇살 등 웅진식품 음료 20여 종은 7%, 메로나 등 빙그레 아이스크림은 20% 인상됩니다. GS25 편의점의 반값 택배 운임은 200~300원, 편의점 CU 국내 택배 운임도 300원씩 오릅니다. 다음 달 공개 예정인 갤럭시 S23 가격도 15만 원 정도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달 kWh당 13.1원 상승한 전기 요금은 다음 달부터 반영되고, 서울 택시 기본요금도 2월부터 천 원 상승합니다. 이런 가운데 다음 달 2일 공개되는 1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지난달에 이어 5%대 수준을 유지할지 관심입니다. 정부는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넘어갈수록 물가 인상이 둔화할 것이라며 올해 전체로 보면 3% 중반대 물가 인상률을 전망했습니다. [추경호 / 기획재정부 장관 : (1년 전보다 물가 상승률이) 5% 안팎 수준에서 1/4분기는 갈 가능성이 커 보이고…. 2/4분기에서는 추가적인 돌발 변수가 없다면 4%대로…. 하반기는 3%대로 물가 수준이 갈 것이다….] 2분기인 4월엔 전기와 가스, 지하철, 버스 등 공공요금은 물론, 맥주와 막걸리 등의 가격도 인상이 예고돼 있어 정부의 물가 관리에 복병이 될 전망입니다. YTN 이승윤입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새해 첫 달 물가상승률 5.2%…서민 간식 사라진다 - [풀영상] MBC 뉴스데스크 2023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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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이화영 옥중서신 단독 입수 "스마트팜 대납은 완전 허구, 김성태 통화 연결도 없었다" / "천공이 공관 답사" 관저 선정 개입했나‥대통령실 "가짜뉴스" 반박 / 대통령실, 이번엔 안철수 때리기‥ 선대위원장 '해촉' / 구미 3세 친모 '아이 바꿔치기' 무죄‥ '출산'도 미스터리 / 유니폼 사려 '밤샘에 오픈런'‥MZ도 추억에 공감 / 바비큐 이어 돼지수육 잔치‥해법 없는'이슬람 사원' 갈등 "뉴스가 보입니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MBC뉴스데스크는 매일 저녁 7시 40분부터 저녁 9시까지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MBC #뉴스데스크 #물가상승률 #서민

물가 상승세 꺾였지만 소비는 꽁꽁·기업은 해고 (2023.01.19/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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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23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계속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높은 수준의 물가가 장기화되면서 소비 심리는 얼어붙고 있으며, 기업들은 대규모 정리해고를 통해 만일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미국, #물가상승, #정리해고

파월 첫 '물가 둔화' 언급에 주가 상승…FOMC 결과 즉시 분석! (정철진 경제평론가) / JTBC 상암동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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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저 같은 경알못,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당장 내 돈이 되는 지식 '머니클라스' 오늘(2일)의 키워드 먼저 보시죠. 미국 금리 4.75% 곧 금리인상 멈추나? 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기자회견이 오늘 새벽 끝났습니다. 베이비스텝, 그러니까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속도 조절'과 함께, 금리 인상 '종료'에 관한 연준의 의견이 나올 거라고 시장이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과연 어떤 얘기가 나왔는지, 또 이번 결정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 미 연준, 금리 0.25%p 인상 '속도조절' · 파월 "당분간 긴축정책 유지" · 미 연준, 금리인상 언제쯤 멈출까? · "3월 FOMC 회의, 금리 향방 결정될 듯"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전문 🤍 #상암동클라스 #금리인상 #JTBC뉴스 #머니클라스 #정철진 #FOMC #머니클라스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미 기준금리 0.25%p 인상 속도조절…"물가 여전히 높다" / JTBC 상암동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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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오늘(2일) 새벽 미국 기준금리가 0.25%p 올랐습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가 이번 주에 금리 인상을 끝낼 거란 신호도 기대했었는데요.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며 안심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 기사 전문 🤍 #상암동클라스 #미금리인상 #JTBC뉴스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수출 하락과 치솟는 물가에 '한국 경제 한파' 왔다...앞으로 경제성장률 전망은?] 2월 2일 (목) 풀영상 / 디지털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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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JTBC뉴스 #경제성장률 #고물가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굿모닝경제] 美 기준금리 0.25%p 인상...첫 '물가 둔화' 언급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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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 진행 : 나경철 앵커, 유다원 앵커 ■ 출연 :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굿모닝 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경제 소식을 빠르고 친절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오늘 굿모닝 경제는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이정환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세요. 미 연준이 정례회의에서 0.25%포인트 금리인상 결정했습니다. 11개월 만에 베이비스텝인데요. 예상했던 결과죠? [이정환] 시장의 동향을 일단 말씀드리면 사실 이번 FOMC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올리고 파월 의장의 발언은 여전히 흔히 말하는 매파적 발언이라고 이야기하죠. 매파적 발언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았다. 이에 따라서 미 연준은 견고하게 긴축정책을 펴겠다라는 의견을 밝히지 않을까라고 다들 예상을 했고요. 사실 이번 시나리오 자체는 거의 그대로 흘러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지난주에 거의 100% 가까이 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거라고 예측했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반영을 했고요. 파월 의장 역시 아직까지 물가 상승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 연준, 중앙은행은 결국 견고하게 긴축정책을 펴겠다라는 의견을 펴면서 흔히 말하는 시장의 시나리오대로 갔고 이에 따라서 주식시장이라든지 채권시장, 특히 채권시장 금리 같은 것들이 조금 떨어지면서 예측한 경로로 갔다. 그래서 8월에 잭슨홀 미팅 때 굉장히 강력한 긴축정책을 펴겠다면서 시장에 한번 혼란이 왔었는데 그런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고 예측대로 가는 시나리오라고 아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자이언트스텝에서 이제 베이비스텝까지 인상폭은 줄여나갔지만 어쨌든 지금 미국 기준금리 상단이 4.75%거든요. 이게 보니까 16년 만의 최고 수준의 금리를 기록한 거라고요? [이정환] 최근 2000년대를 기준으로 봤을 때 금리가 4.75%를 넘는 건 흔히 말하는 나스닥 버블이죠. 닷컴 버블 전인 1999년대하고 그다음에 흔히 말하는 부동산 버블, 그러니까 2008년 금융위기 이전인 한 2007년쯤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금리를 높게 올리는 케이스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때와 같은 경우는 흔히 말하는 과잉 투자를 막기 위해서 금리를 올렸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두 번 다 어떻게 보면 닷컴버블이라고 하는 기술주의 버블. 그다음에 부동산 시장 버블이라는 금융위기 직전의 상황을 막기 위해서 부동산 시장의 과잉 투자, 혹은 닷컴 버블에 과잉투자를 막기 위해서 금리를 적극적으로 올린 상황이었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죠. 지금은 흔히 말하는 공급측 요인, 아까 말씀드린 닷컴 버블이라든지 부동산 버블들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사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의 인센티브를 억제하고자 금리를 올리는 정책이었다고 하면 지금은 물가상승률이 너무 높았기 때문에 이런 물가 상승을 수요 예측을 통해서 안정화시키려는 긴축 정책을 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999년대에 한 번 오고 2007년대에 한 번 오고 한 번 왔는데 해석은 완전히 다르다. 그때는 시대 자체가 과잉 투자가 문제였으므로 금리를 올렸던 거였고 지금은 수요측의 문제는 아니고 공급 측의 문제, 여러 가지 물가상승의 여러 요인에 의해서 물가를 너무 많이 올렸기 때문에 수요를 위축시키려는 이런 정책을 펴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 닷컴 버블 전이라든지 금융위기 전에는 경제가 굉장히 좋았거든요. 사람들이 쓰...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영어로 듣는 모닝 뉴스] "지난 달, 소비자물가 상승률 5.2% 증가" 외 ㅣEBS FM 최수진의 모닝스페셜 230203 (금)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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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3

2023년 2월 3일 금요일 [Today's Headlines & Expressions] 1. Korea's consumer prices in January rose 5.2 percent from a year earlier, according to Statistics Korea, due to higher utility and services prices as well as increased industrial and agricultural products. 지난달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년 전보다 5.2% 올랐습니다. 전기, 가스 요금뿐만 아니라 공산품과 농산물 가격이 물가 상승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Key Expression ] ▶due to : …에 기인하는, …때문에 2. The US Federal Reserve has raised its benchmark interest rate by a quarter of a percentage point, marking a return to a slower pace of rate hikes after rapidly ratcheting up borrowing costs last year.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 금리를 0.25%p 추가 인상했습니다. 지난해 금리를 급격하게 올린 데 반해, 이번에는 인상폭을 줄이며 통상적인 속도로 복귀했습니다. [ Key Expression ] ▶rapidly ratchet up : 빠르게 ~를 늘리다 3. Ministers from OPEC+ countries convened digitally on Wednesday and endorsed the oil producer group's current output policy, leaving the two-million barrel-per-day cut agreed last year in place. OPEC 플러스는 장관급 회의를 통해, 원유 생산량을 하루 200만 배럴 줄이기로 한 기존의 감산 방침을 유지할 것을 산유국들에 권고했습니다. [ Key Expression ] ▶to convene digitally : 온라인으로 회합하다 4. The European Commission has set out its "Green Deal Industrial Plan" to ensure the bloc does not lose ground in the green tech race and can counter massive subsidies by the US and China.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미국과 중국의 친환경 산업 육성에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그린 딜 산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Key Expression ] ▶lose ground in : ~에서 입지가 좁아지다 5. Saudi Arabia has been confirmed as the host of the 2027 Asian Cup, marking the desert kingdom's first staging of the event which takes place every four years. 2027년 아시안컵 개최지로 사우디아라비아가 확정됐습니다. 4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 Key Expression ] ▶be confirmed as : ~로 확정이 되다 #영어로듣는모닝뉴스 #최수진의모닝스페셜 #EBS라디오아침8시

연초부터 치솟는 먹거리 가격‥"과자도 못 먹겠네" (2023.01.29/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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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3

대출 금리에 기름값, 난방 요금까지..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생활 물가가 심상치 않습니다. 다음달부터는 과자와 시리얼 같은 가공식품에 생수까지 먹거리 가격이 한꺼번에 오르는데요. 가뜩이나 지갑이 얇아진 서민들 부담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기름값, #난방비, #물가

"월급은 안 오르고 물가만…" 장보기가 무섭다는 서민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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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023

지난해 장바구니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새해 첫날부터 세제, 샴푸 같은 생필품과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오르긴 했지만 그 부담을 손쉽게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거 아니냔 목소리도 나옵니다. 김관진 기자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위기의 민생경제] 기사 더보기 🤍 #물가 #장바구니 #소비자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1월 물가 5.2%↑ 상승폭 확대‥'추경 편성' 공방 - 🔴[LIVE] MBC 뉴스투데이 2023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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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친윤계, 안철수 집중포화‥또 대통령 개입 논란 / 유럽·영국 기준금리 0.5%p 인상‥'빅스텝' 유지 / "'천공' 관저 이전 개입" "가짜뉴스, 고발 검토" / EU, 10차 대러 제재‥러 "현대화한 나치" / '충전' 전동킥보드 잇단 화재‥해마다 늘어 / 위기의 '농촌 유학'‥예산 삭감 '날벼락' "뉴스가 보입니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MBC뉴스데스크는 매일 저녁 7시 40분부터 저녁 9시까지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물가상승 #금리 #우크라이나 #러시아

새해 첫 달 물가상승률 5.2%…서민 간식 사라진다 - [LIVE] MBC 뉴스데스크 2023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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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이화영 옥중서신 단독 입수 "스마트팜 대납은 완전 허구, 김성태 통화 연결도 없었다" / "천공이 공관 답사" 관저 선정 개입했나‥대통령실 "가짜뉴스" 반박 / 대통령실, 이번엔 안철수 때리기‥ 선대위원장 '해촉' / 구미 3세 친모 '아이 바꿔치기' 무죄‥ '출산'도 미스터리 / 유니폼 사려 '밤샘에 오픈런'‥MZ도 추억에 공감 / 바비큐 이어 돼지수육 잔치‥해법 없는'이슬람 사원' 갈등 "뉴스가 보입니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MBC뉴스데스크는 매일 저녁 7시 40분부터 저녁 9시까지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MBC #뉴스데스크 #물가상승률 #서민

눈뜨면 오르는 물가…'가성비 커피'도 끝 / 채널A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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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022

원본 뉴스 보기 ▶‘눈 뜨면 오르는 물가’…편의점 1천 원 커피 시대 끝났다(2022/4/15) / 🤍 #채널A #뉴스A #편의점 #커피 #천원_커피 #가격 #인상 #물가_상승

[집중진단] 파월, 첫 물가둔화 언급…영끌족 한숨 돌려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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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서강대 경제학부 허준영 교수, 86번가 정광우 대표 미 연준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올리는 '베이비스텝'을 밟았죠. 연준은 긴축 속도를 늦췄지만, 인플레 억제를 완전히 확인할 때까지 금리 인상과 양적 축소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처음으로 재화를 중심으로 물가상승 둔화가 시작됐다"고 말해 시장은 환호했습니다. 올해 첫 FOMC에 대한 평가와 3월 한은 금통위의 금리인상 전망까지 집중진단에서 짚어보겠습니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유튜브 86번가를 운영하는 정광우 대표 두 분과 함께 합니다. ◇경제현장 오늘 (월~금 오후 3시~4시) 경제현장 오늘 페이지 바로가기 : 🤍

생수·소화제도 오른다…먹거리 물가 들썩, 정부는 뒷짐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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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이렇게 난방비 부담도 큰 상황 속에 먹거리 회사들도 가격을 올리고 있습니다. 과자와 아이스크림 값은 또 올리기로 했고, 생수와 소화제 값도 올리고 있습니다. 가공식품 물가를 예의주시하겠다던 정부는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오원석기자 #JTBC뉴스룸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물가 인상 어디까지…1,2월 지나면 나아진다?…체감과 다른 정부 전망 [9시 뉴스] / KBS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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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경제부 오수호 기자와 좀 더 이야기 나눠봅니다. 체감도가 높은 필수비용들이 줄줄이 오르는데 앞으로 더 오르는 게 있습니까? [기자] 전기·가스요금 말고도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요금이 이미 올랐거나 인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 대중교통 요금을 보면 대구, 울산이 이미 이달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올렸고, 다른 지역도 인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자체에선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까지 인상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 달부터 아이스크림 빵 등 가공식품 상승까지 감안하면 소비자들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앵커] 올해 물가가 1, 2월 지나면 점차 안정될 거라고 하지 않았나요? [기자] 네, 맞습니다. 일단 정부와 한국은행은 1, 2월엔 물가상승률이 5% 안팎을 기록하고, 2분기에는 4%대, 하반기엔 3%로 떨어질 거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금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전기나 가스 요금은 전망치에 이미 반영했다고 하고요.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요금 인상도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바꿀 정도로 큰 폭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숫자상으로는 그렇다는 건데, 소비자들의 체감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전년과 비교한 거잖아요. 지난해 2분기부터 물가가 급격히 올랐으니까 그것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줄어드는 거고요. 2년 전과 비교하면 8% 이상 오른 거라 부담은 여전할 겁니다. [앵커] 그래도 하반기엔 좀 나아질 거란 건데 변수는 없습니까? [기자] 가장 큰 변수는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입니다. 안정세를 보이던 국제 유가가 최근 꿈틀댔는데, 중국 경제가 정상화 되면 수요가 몰릴 거란 예측 때문이었죠. 물론 하반기는 돼야 제 궤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때가 되면 국제 유가가 더 올라 국내 물가에도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중국이 경제활동에 시동을 걸면 러시아로부터 공급이 끊긴 유럽과 LNG 수입 경쟁을 벌이면서 가격이 들썩일 수 있습니다. 그럼 전기, 가스 요금 더 올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앵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최근 발표한 난방비 지원, 이걸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더 확대한다고요? [기자] 어제(30일) 윤석열 대통령이 중산층과 서민의 난방비를 낮출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잖아요. 오늘(31일)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좀 더 범위를 좁혔습니다. 앞서 보도에서 지적됐던 기초생활수급자인데 에너지 바우처 받지 못하는 분들, 서민층을 먼저 지원하겠다고 한 건데요. 아무래도 재원 부담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에너지 바우처 지원 확대만 해도 1,800억 원이 드는데 예비비 1,000억 원까지 동원해 마련한 겁니다. 중산층까지 대상을 넓히려 해도 쓸 예산이 없거든요. 여당은 이른바 횡재세는 물론 추경을 반대하고 있고요. 그래서 여당 일각에선 난방비를 소득공제 해주자는 아이디어도 나왔는데요. 많이 쓸수록 혜택을 보는 문제가 있어서 구체적인 지원방안은 정부와 논의를 거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편집:박철식/그래픽:이경민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물가인상 #소득공제 #횡재세

[뉴스속보] 충격!! 물가 '또 다시 상승'..."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덮친다?" [정완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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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뉴스속보 브리핑] 충격!! 물가 '또 다시 상승'..."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덮친다?" ['멋진아재쇼핑몰'도 운영합니다~] 제가 먹고 쓰는 건강식품·건강제품만 모았습니다!!! 1. 전화주문 : 02) 2008-1415(오미래) 2. 인터넷 : 🤍 3. 네이버에 '멋진아재' 검색하시면 됩니다. 이익금은 더 좋은 방송을 만드는 곳에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완진TV 후원하기 국민은행 068801-04-341533 (예금주 : 정완진) 농협은행 301-0212-4767-11 (예금주 : 정완진) 여러분의 후원이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 ‘방송 시작 알림’ 받으려면 알림이 안 오신 분들은 구독버튼 옆에 종모양이 눌려있는지 확인해주세요 * 화질이 좋지 않을 때 * 동영상에서 오른쪽 밑에 ⚙ ←이 버튼을 눌러주시고 화질을 480p 이상으로 설정해주세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을 위한 조언입니다. 투자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감사합니다. #소비자물가 #스태그플레이션 #코스피코스닥

1월 물가 5.2%↑...'전기·가스·수도료' 역대 최대 상승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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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3

전기료, 지난해 4·7·10월 이어 올해 1월도 인상 1월 전기료,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5%↑ 도시가스 36.2%↑·지역난방비 34.0%↑ [앵커] 새해 첫 달 물가가 5% 넘게 오르며 5% 이상의 고물가 행진이 9개월째 이어졌습니다. 전기·가스·수도 요금이 28% 이상 급등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이 컸습니다. 정부와 한국은행은 당분간 물가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공공요금 인상의 후폭풍이 1월 소비자물가에 고스란히 반영됐습니다. 1월 전기·가스·수도요금은 1년 전보다 28.3% 급등해 별도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0년 이후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지난해 4월과 7월, 10월에 이어 올해 첫 달에도 인상된 전기요금의 영향이 컸습니다. 1월 전기료는 전월 대비 9.2%,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29.5%가 뛰었습니다. 도시가스는 36.2%, 지역난방비도 34% 올랐습니다. [김보경 /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 : 전기·수도·가스의 (물가 상승) 기여도가 지난달에 비해서 0.17% 상승했습니다. 상승 폭의 거의 대부분 이상을 전기료가 차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업제품은 6% 올랐는데, 경유와 등유는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이어간 반면, 휘발유는 내렸습니다. 가공식품 중에는 빵과 스낵과자, 커피 등이 많이 올랐습니다. 농·축·수산물은 한파의 영향으로 1.1% 올랐는데, 오이와 파, 닭고기 등은 오름 폭이 컸지만, 쌀과 딸기는 내렸습니다. 소비자물가는 3개월 만에 상승 폭이 확대되며 9개월째 5% 이상의 상승률이 이어졌습니다. [추경호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물가도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상황 입니다.] 고물가 등으로 기준금리를 지난달 3.5%로 인상한 한국은행은 2월 물가 상승률도 5% 내외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내외 경기 흐름과 물가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으로 진단한 겁니다. YTN 오인석입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세대출 한 달 이자만 100만 원”…그래도 물가 우선 [9시 뉴스] / KBS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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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023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또 인상했습니다. 사상 처음 7회 연속으로 올렸는데, 기준 금리가 저점이었던 2021년 8월 이후 약 1년 5개월 동안 3%포인트가 올랐습니다. 이유는 역시 물가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은 다음달까지 5% 수준의 물가 상승률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또 오르면서 이자 부담은 더 커질 수밖에 없는데 대출자들의 상황과 금리 인상의 배경 먼저, 김화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셋집을 얻으면서 2억 원을 빌린 20대 직장인.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다 보니 대출금리가 1년 전보다 2배 정도 오른 6%대가 됐습니다. 한 달 이자가 100만 원을 넘습니다. [20대 직장인 : "감당 가능한 수준이 100만 원이었어요. 마지막 변동 금리(금리 상승)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다음은 우리가 감당을 할 수 있을까..."] 이자 부담에 씀씀이를 줄이곤 있지만, 고물가가 발목을 잡습니다. [20대 직장인 : "평균 점심 식사 가격을 봤는데 1만 원, 1만 3,000원대인가? '식비를 아낀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일까' 그런 생각이 들고..."] 기준금리가 0.25%p 오를 때마다 늘어나는 이자 부담은 약 3조 3천억 원, 2021년 8월 이후 기준금리가 3%p 오른 점을 감안하면 늘어난 이자 금액이 40조 원에 육박합니다. 한 사람 평균 200만 원에 가까운 부담이 늘어나는 겁니다. 이같은 대출자 부담과 경기 우려에도 한국은행이 또다시 금리를 올린 건 '고물가' 때문입니다. 가공식품 가격은 물론 공공요금 추가 인상 등 물가를 자극할 요인이 여전하다는 게 한국은행의 판단입니다. [이창용/한국은행 총재 : "침체의 가능성이 더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0.25%p를 올리게 된 것은 당분간 물가 중심으로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된다."] 다만, 이번 인상 결정이 만장일치로 내려지진 않았는데, 위원 2명은 기준금리를 연 3.25%로 유지하자는 의견을 냈습니다. 금리 인상의 영향과 앞으로의 경기 상황도 살펴야 한다는 의견으로 풀이됩니다. KBS 뉴스 김화영입니다. 촬영기자:김상민/영상편집:최찬종/그래픽:채상우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금리인상 #전세대출 #물가

전기·가스·수도 요금 1년 인상률 28.3%, 통계작성 이후 최고치..1월 소비자물가 9월째 '고공 행진'.."앞으로가 더 문제" [핫이슈PLAY] MBC뉴스 2023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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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3

- 2월 난방비 폭탄 고지서 나왔다 (2023.01.31) - 얼마나 올랐나 봤더니‥실질 난방비 50% 올랐다 (2023.01.31) - 난방비 폭등 네탓 공방‥확인해보니 (2023.01.27) - 서울 취약계층 5만 5천 가구에 10만 원 추가 지원 (2023.02.02) - 기초수급·차상위에 59만 원‥"168만 가구 혜택" (2023.02.02) - 난방비 여론 악화에 "중산층도 난방비 지원" (2023.01.31) - 중산층은 빼고 서민부터? 난방비 지원 확대한다더니 추경은?(2023.01.31) - 파주시 20만원 전가구 지원, 중앙정부는? - 커지는 추경 논란 (2023.02.01) - 아파트 난방비 1년 새 54% ↑‥전기요금도 오른다 (2023.02.01) - 새해 첫 달 물가상승률 5.2%..서민 간식 사라진다(2023.02.02) - 4인 가구 전기요금 '1만1천 원' 오른다...서민연료 LPG 가격마저 '꿈틀'(2023.02.02) - 택시요금 인상 후폭풍..기사는 물론 자영업자도 울상(2023.02.02) - 물가 상승에 난방비 폭탄까지..복지시설 '삼중고'(2023.02.02) - 고물가 고통에 야당들 일제히 추경 요구, 고심 길어지는 여권(2023.02.02) - 난방지 지원..주머니는 어디서?(2023.02.02) #공공요금 #난방비 #전기료 #수도요금 #물가 #최고치 #MBC

물가는 오르고, 후원은 '뚝'…"떡국 끓일 떡도 없어요"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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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23

〈앵커〉 올해 설 명절 보내시면서 물가가 참 많이 올랐다 싶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경기가 안 좋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셨을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취약계층들의 명절은 상대적으로 좀 더 팍팍하기만 합니다.  박세원 기자가 예년과 다른 무료 급식소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기자〉 서울 동대문구의 한 무료 급식소.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배식에 아침부터 긴 줄이 생겼습니다. 하루 6백여 명이 찾는 이 급식소엔 쪽방촌 주민 등이 방문해 끼니를 해결합니다. [박인수/경기 수원 : 저도 혼자 이렇게 있다 보니까 외롭게 생활을. 여기에서 선물을 떡국이나 이런 거 (주니까) 그럼 집에 가서 라면에다 넣어서라도 끓여 먹고 그래야죠.] 하지만 식재료 물가가 크게 오른 데 반해 기업 후원은 절반으로 줄면서, 반찬 준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최일도/다일공동체 대표 : (급식소 앞에) 콩나물도 봉지째 여러 봉지를 가져오시고 이렇게 식자재를 가지고 오시는 이름 없는 천사들이 매일 50건이 넘습니다.] 서울 영등포구의 이 무료급식소는 당장 떡국 떡이 부족합니다. 명절마다 떡이나 고기 같은 후원 물품으로 음식을 차려왔는데, 지난해 설에 비해 눈에 띄게 기부가 줄었다고 말합니다. [박경옥/토마스의집 총무 : 이번에는 냉장고가 이렇게 확 비었네요. 여기가 가득 차야지 300분 정도가 드실 수 있는데. 2배는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며칠 전 누군가가 떡 상자를 놓고 가, 그나마 떡국을 몇 그릇 더 끓일 수 있게 됐습니다. 명절 연휴 갈 곳 없는 취약 계층에겐 무료 급식소의 따뜻한 밥 한 끼가 절실하지만, 현실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최대웅, 영상편집 : 최혜영)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모닝와이드 #취약계층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뉴스모아] '날벼락' 난방비는 시작일 뿐…충격적인 물가 예고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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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2023

00:00 난방비 폭탄 원성...올해 도시가스 요금 더 오른다 (1월 24일, 윤해리 기자) 02:53 가스비 폭탄 여파 확산...버스 멈추고 LPG차 감소 (1월 26일, 이승윤 기자) 05:07 [뉴스큐] 난방비 '꿀팁'..."외출모드·타이머 적절히 활용해야" (1월 26일, 출연) 15:08 '난방비 민심'에 화들짝...대통령실 "취약계층 지원 2배로" (1월 26일, 박소정 기자) 17:16 작은 원룸에도 '난방비 2배'...절약 방법까지 공유 (1월 28일, 안동준 기자) 19:36 북극 한파에 난방비 '폭탄'...방한용품 찾는 사람들 (1월 28일, 김태원 기자) 22:15 난방비 폭탄에 추경·횡재세로 대응?...정부는 "절대 불가" (1월 28일, 이형원 기자) 24:37 1분기에 더 팍팍한 생계...공공요금 줄인상에 부담↑ (1월 29일, 이형원 기자)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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